상병 휴가 7박 8일 - '09.10.28 일상이야기

새벽 5시에 일어나서 닌텐도좀 끄적이다가

병원갈준비하고 

병원갔는데... 매번같은말하는 의사...이제는 무덤덤하고

물리치료받으러갔는데 나는 아픈데 의사는 고개를 갸우뚱하고

피부과 갔는데 마른버짐... 할아버지도 아니고 이건뭐 진료비?! 39000원?! 엥

썬크림발라야 한다던데 그게 35000원.. 아...

집에와서 또래오래 순살 후루룰라 먹고

집에서 누나랑 노는데 아빠한테 전화와서 뭐지.. 하고 받았떠니 부대에서 전화가 왓다고...

아... 왜 아빠한테 전화헀을까... 중사 김진... 나한테나 집으로 1차적으로 전화해야되는거 아닌가?

부대전화하니 22사단 철책끊어진거 아냐고 묻더니 위치파악하러 전화했다하고 사고치지말라하고 끊음.

그리고 집에서 놀다가 끝났지...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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