간만에 전화 ~ 마음이 하는 말

3월에 휴가 다녀와서 휴가때는 전화 한 번 안하다가 어디선가 용기가 생긴건지

전화해서 따지는 듯이 말하는 바람에 그 동안 전화를 하기 않다가 전화를 했다.

처음에 전화했을 때는 친구들도 있어서 금방 끊어는데

어제는 전화해서 궁금한거 다 물어봤다.

캘리포니아로 교환학생 갔다가 1년 있으면 돌아오고...

8월 중에 넘어가면 된다고 했고...

제일 중요한 남자친구는 없다고 했고 ㅋ

호감가는 남자가 없다가 해서 굉장히 좋아했는데 윤배 말을 듣고 나니 잘 된 일인지 모르겠다.

한 3년정도 호감가는 사람이 없다고 했는데... 윤배 왈 " 눈이 높은 거 아냐"

눈이 높아서 그런건가.... -_ - 아... 우울하네..

그리고 중간고사 망쳐서 공부도 안하고 유학준비도 안한다고 하던데 진짜가... 에이 설마...

아 밖에 나가면 취업도 학업도 해야되는데 ,,,





덧글

  • 코알라 2010/05/09 21:25 # 답글

    가슴이 아프구먼. 난 왠지 결과가 보여. 빠안히 보여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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